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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주자들 '대장동 특검' 한목소리…尹-洪 현안 놓고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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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주자들 '대장동 특검' 한목소리…尹-洪 현안 놓고 충돌

[앵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들이 맞붙은 3차 TV토론에서도 쟁점은 단연 '대장동 의혹'이었습니다.

특검을 도입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는데요.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해서는 후보들 간 설전도 오갔습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세 번째 TV토론에 나선 국민의힘 예비후보 8명은 시작부터 '대장동 의혹'을 한목소리로 규탄하며 특검을 통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