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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륙 24시간 자선 공연' BTS가 오프닝…수만 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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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잇는 24시간 릴레이 글로벌 자선 공연이 열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서울에서 첫 공연 주자로 나섰고, 뉴욕과 파리에서는 대규모 라이브 콘서트로 수만 명의 관객이 함께했습니다.

김수현 문화예술 전문기자입니다.

<기자>

방탄소년단이 숭례문 앞에서 펼친 '퍼미션 투 댄스' 무대가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의 개막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