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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탈주범 이틀째 추적 중…"수갑 찬 채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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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5일) 의정부 교도소에서 달아난 20대 남성이 아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교도소 입감 전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다 도주한 건데, 경찰은 드론과 탐지견을 동원해 남성을 찾고 있습니다.

홍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풀숲 사이로 불빛을 비추고, 달아난 20대 A 씨의 흔적을 찾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3시 45분쯤 의정부 교도소 입감 전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다 빈틈을 노려 도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