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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김고은·안보현 첫 키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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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고은 안보현 / 사진=tvN 유미의 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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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안보현의 로맨스가 시작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은 전국 가구 평균 2.5%(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9%보다 상승한 수치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2.8% 최고 3.7%, 전국 기준 평균 2.4% 최고 3.0%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웅(안보현)의 직진에 유미(김고은) 마음의 문도 열렸다. 그렇게 유미와 구웅의 연애가 시작됐고, 서로에게 이끌린 두 사람은 달콤하게 입을 맞췄다.

'여사친' 새이(박지현)의 꿍꿍이에 방어모드를 가동한 구웅의 이야기도 흥미를 더했다. 새이의 세포마을 게시판에서 포착된 '난 결혼 따위 안 해. 하지만 언젠가 한다면 구웅이겠지?'라는 글귀는 유미와 구웅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안겼다.

'유미의 세포들'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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