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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존중 유지되면 남북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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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남북간 상호존중이 유지되면 정상회담 등 남북한 현안 논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어제 저녁 담화를 통해 이같이 밝혔는데 개인적 견해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주환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어제 저녁 조선중앙통신을 통한 담화에서 종전선언과 남북 정상회담 개최 논의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