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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5위…남자 피겨 최초 '올림픽 티켓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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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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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피겨에 사상 처음으로 2명의 선수를 내보내게 됐습니다.

이시형 선수가 네벨혼 대회에서 5위로 선전하며 올림픽 티켓을 1장 더 따냈습니다.

이시형은 프리스케이팅 첫 번째 과제인 4회전 점프, 쿼드러플 살코를 깨끗하게 성공해 가산점을 받았습니다.

3회전 점프에서는 일부 감점 요인이 있었지만, 스텝 시퀀스와 콤비네이션 스핀은 모두 최고 레벨을 받았습니다.

프리에서 149.19점을 기록한 이시형 선수, 쇼트를 합해 총점 229.14점 개인 최고점으로 5위를 차지하며 상위 7명에게 주는 베이징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차준환이 확보한 기존 1장에 더해 사상 처음 남자 싱글에서 2장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베이징올림픽에 나갈 선수 2명은 추후 국내 선발전을 통해서 결정됩니다.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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