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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면 뭐하니' 유재석·정준하·하하·신봉선·미주VS 럭비 대표팀, 웃음 건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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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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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정준하·하하·신봉선·미주가 럭비 국가대표팀과 오징어 게임을 펼쳤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럭비 국가대표팀과 오징어 게임을 펼친 멤버들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날 오징어 게임을 앞두고 유재석은 주장 추첨에 나섰다. 이에 정준하와 신봉선은 미주를 주장으로 추천했다. 정준하는 "야구 팀에서도 어린 친구들이 주장한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미주가 주장을 하는 걸로 하겠다"며 이미주를 주장으로 임명했다. 이에 하하는 "준하 형한테는 기회 안 줬다"고 이간질을 했다. 정준하는 "13년 동안 한 번도 안 줬다"고 화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울상 된 거냐"며 "뭐가 중요하냐"고 정준하를 위로했다.

럭비 국가대표팀의 등장에 멤버들은 당황했다. 하하는 "우리 오징어 만드려나 보다"고 위축됐다. 최성덕 선수는 "김종국 형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며 "머리를 올리면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럭비계의 김종국이다"며 "히어로 상이다"고 극찬했다.

럭비 대표 팀은 유재석·하하·정준하를 들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를 본 미주는 대표팀에 도전했다. 미주를 본 멤버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그럴 거면 하질 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럭비 대표팀을 상대로 공뺏기에 도전했다. 도전에 실패한 유재석은 스크럼 기술에 기대를 걸었다. 신봉선은 "농기계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럭비 대표 팀은 무난히 도전에 성공하며 아우라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럭비 대표팀과 함께 술레잡기 게임을 펼쳤다. 럭비 대표 팀은 남다른 운동능력을 선보였다. 이에 미주는 "나 잡아 봐라"며 상황극을 시도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은 "복불봅 물공 헤딩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럭비 대표팀의 실패에 멤버들은 기뻐했다. 이어 도전에 실패한 유재석은 "축구공이랑 다르다"며 "목좀 빼달라"고 밝히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럭비 대표팀과 전략 줄다리기 게임을 펼쳤다. 럭비 대표팀은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멤버들은 전략 덕에 2차전을 만회했다. 하지만 럭비 팀은 2차전마저 승리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몸풀기 게임을 마친 멤버들은 럭비 국가대표팀과 함께 오징어 게임을 시작했다. 오징어 국대 멤버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신봉선은 "저 팀 한 명을 더 빼야 한다"고 제안했다.

럭비 국가대표팀은 오징어 국대 멤버들에게 베네핏을 제안했다. 유재석은 "뚫어보겠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유재석은 고급 스킬을 시전하며 첫 득점을 적립했다.

멤버들과 럭비 대표팀은 오징어 게임을 진행했다. 몸싸움에서 밀린 유재석은 "붕 떴다"며 "순간적으로 우주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럭비 국가대표팀은 "아무 생각 없이 놀았다는 게 기분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럭비 대표팀 정연식 선수는 "오징어 게임을 저희 팀에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YOONIVERSE) 스토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석훈철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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