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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두 차례 사흘 연휴 '비상'…거리두기 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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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서울 환자 절반은 감염 경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 달에는 대체휴일로 생긴 사흘짜리 연휴가 2번이나 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낮추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주 확진자 10명 중 4명 정도는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감염원을 찾지 못하는 비율이 높을수록 방역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데, 9월 첫 주 34.7%에서 이번 주 38.9%까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