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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스터샷 접종 개시…고령 · 질병 취약층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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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오늘(25일)부터 고령자와 질병 취약층 등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백악관은 관계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부스터 샷 자격이 되는 미국인들이 전국 8만여 곳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버몬트주의 경우 80세 이상 주민에게 부스터 샷 등록 기회를 먼저 주고, 이어 다음 주 접종 자격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유영규 기자(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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