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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에 파묻힌 '유럽의 하와이'…"닷새째 폭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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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럽의 하와이로 불리는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 라 팔마 섬에서 화산 폭발 닷새째 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용암과 화산재를 뿜어내고 있어 인근의 집과 도로를 다 집어삼켰고, 비행도 중단된 상태입니다.

권란 기자입니다.

<기자>

새까만 용암이 마을을 완전히 집어삼켰습니다.

50년 만에 폭발한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 라 팔마 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에서 닷새째 용암과 화산재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