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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끝나니 산처럼 쌓인 스티로폼…"배출량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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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때 즐거운 마음으로 선물들 주고받으셨죠? 명절이 끝나면서 그 포장재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스티로폼으로 거대한 산이 만들어질 정도라는 수거 현장을 박찬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인구 118만 명 수원시에서 쓰이고 버려진 스티로폼이 모이는 곳입니다.

지게차가 스티로폼 더미에 파묻힐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수거 차량이 쉴 새 없이 들어오는데, 연휴가 끝난 첫날에만 210여 대가 이곳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