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일 캐디' 김효주…버디에 '덩실덩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여자 골프 스타 김효주가 국내 대회에서 '1일 캐디'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주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해외파 김효주, 모레(26일) 출국에 앞서 평소 친분이 두터운 유현주 선수의 1일 캐디를 맡았습니다.

먼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한 유현주가 라이를 잘 봐줬다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고마움을 표시하자, 흥이 난 김효주, 어깨춤까지 추며 더 좋아합니다.

성적은 좀 아쉬웠네요.

유현주는 첫날 5오버파로 하위권에 그쳤습니다.

통산 3승을 노리는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이 6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