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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장면] 액션보다 리액션이 더 아찔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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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피스 2:0 콜슈라이버|프랑스 모젤 오픈 단식 16강전 >

아무리 발이 빨라도 네트 앞에 뚝 떨어지는 공을 받아내는 건 어려운데요.

끝까지 달려온 몽피스는 허들 경기를 하듯 네트를 아찔하게 뛰어 넘었습니다.

오광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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