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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부상자 돕던 60대 의사…2차 사고로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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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그제(22일), 성묘를 다녀오던 60대 의사가 빗길 사고 현장을 보고 구조에 나섰다가 다른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고인은 평소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고 어려운 이웃을 지나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NN 최한솔 기자입니다.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폭우가 내렸던 남해고속도로입니다.

SUV 차량 1대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차선을 벗어나 언덕으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