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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임영웅, '신사와 아가씨'로 OST 도전..홀로서기 후 행보 화제ing(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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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신사와 아가씨'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게 돼 연일 화제다.

지난 23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신창석 연출, 김사경 극본, 지앤지프로덕션 제작) OST 가창자로 나선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을 연출한 '미다스의 손' 신창석 PD가 의기투합했다. 또 지현우를 비롯해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등이 출연한다.

앞서 임영웅은 11일 TV조선과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원 소속사인 물고기컴퍼니로 돌아가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20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디오 라이브 방송을 진행,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처럼 홀로서기에 나선 임영웅이 '신사와 아가씨' OST에 참여, 데뷔 후 최초 드라마 OST에 도전하게 된 만큼 그가 또 어떤 감성으로 심금을 울릴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오는 2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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