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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끝낸 99즈 5인, 나PD와 함께 '슬기로운 산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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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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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슬기로운 의사생활' 99즈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의 따뜻하고 유쾌한 자급자족 삼시세끼가 찾아온다.

24일 tvN 신규 예능 '슬기로운 산촌생활' 측이 99즈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산촌 우정 여행이 담긴 두 편의 티저를 연이어 공개했다.

첫번째 티저 영상은 고즈넉하고 정겨운 산촌 세끼하우스에 가을을 알리는 빗소리로 시작한다. 소박한 풍경과 달리 웅장해서 웃음이 나는 배경음악 뒤로 99즈의 비장한 모습이 이어진다. 의사가운을 벗고 우비를 단단히 챙겨 입은 99즈의 모습은 밥 차려먹고 치우기만 해도 하루가 후딱 가는 삼시세끼 무한굴레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볏짚을 넣으며 불을 피우는 조정석과 부채질 삼매경에 빠진 김대명, 각목을 든 유연석과 정경호, 보호안경으로 중무장한 전미도까지 슬기로운 99즈도 피해갈 수 없는 불피우기 극한체험이 웃음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두번째 티저에는 산촌 우정여행에 한껏 들뜬 99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로그램 제목을 묻는 조정석의 질문에 '슬기로운 산촌생활'이라고 해맑게 외치는 99즈의 유쾌한 미소는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찐친'들의 삼시세끼를 기대하게 한다. 빨갛게 익은 사과를 따며 "엄청 잘 익었다"고 미소 짓는 전미도, 튼실하게 자란 무를 잔뜩 캐서 들고 오는 정경호까지 자급자족에 진심인 99즈의 모습에 힐링이 느껴진다.

"이정도면 김장이라니까"라고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에 투덜거리다가 어느새 한상 먹음직스럽게 음식을 차려 "잘 먹겠습니다"를 외치며 나눠먹는 99즈. 유쾌하고 따뜻한 세끼하우스의 풍경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슬기로운 산촌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99즈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산촌 우정 여행을 담는다. 유튜브 '채널 십오야'의 '슬기로운 캠핑생활'에 이어 나영석 PD와 호흡을 맞춘다.

오는 10월8일 첫방송.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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