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연휴 끝나자 확진자 폭증…오늘부터 다시 6인까지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런 가운데, 코로나 추가 확진자는 어젯(23일)밤 9시 기준으로 이미 2천100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 당국은 연휴 기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사람이 많았던 여파가 다음 주쯤 나타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장세만 기자입니다.

<기자>

추석 연휴 동안 한시적으로 8명까지 허용됐던 사적 모임 완화 조치는 어제로 끝났습니다.

오늘부터는 식당과 카페, 그리고 가정 등에서 다시 6명까지만 모임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