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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과 밤 큰 일교차 주의…동해안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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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은 가을의 네 번째 절기 추분인데요, 낮에도 볼에 닿는 공기가 선선했습니다.

이제는 해도 점점 더 짧아지겠고요, 낮과 밤의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17도로 출발해 낮에는 28도까지 크게 오르겠고, 강원 내륙과 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져서 쌀쌀하겠습니다.

한편 동해안은 내일부터 모레 사이에 5에서 최고 30mm의 비가 내렸다 그쳤다 하겠고요, 제주도도 모레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