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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음악엔 에너지 가득"…미국에 뜬 'K팝 댄스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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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BTS는 노래와 춤 뿐만이 아니라 최근 유엔 총회 연설로도 전 세계에 큰 울림을 줬습니다.

BTS를 계기로 노래 뿐 아니라 우리말과 음식에 관심을 갖게 됐단 사람들을, 미국에서 홍희정 특파원이 만났습니다.

[기자]

LA에 사는 미국인 스테파니는 지난해 우연히 BTS의 곡을 들었습니다.

'다이너마이트'라는 노래였습니다.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답답하던 그에게 BTS의 노래는 희망을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