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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고 다섯 번 부르면 그가 나타난다…영화 '캔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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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FunFun 문화현장]

<앵커>

이어서 문화현장입니다. 이번 주 개봉 영화를 최호원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자>

['캔디맨' / 거울을 보고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살인마]

거울을 보고 '캔디맨'을 다섯 번 부르면 그가 나타나 죽음을 선사한다는 미국의 도시 괴담이 다시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1992년 첫 작품이 나온 지 30년이 지난 이번 작품은 미국 내 인종차별 등 사회 비판적 요소를 더 했습니다.

영화 '겟아웃'으로 지난 2018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던 조던 필 감독이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고,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