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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중 종전선언 제안"…북 도발에 성사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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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중 마지막으로 한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다시 제안했습니다. 이번에는 중국의 참여도 언급했는데, 내년 초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종전선언 실현의 계기로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보도에, 권란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다시 제안하면서 참여국을 넓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가 모여 한반도에서의 전쟁이 종료되었음을 함께 선언하길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