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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유엔에서도 중심에 선 BTS"…국제무대서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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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회의 100만명 시청에 미 유력지 주목…하루만에 조회수 1천만 돌파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방탄소년단(BTS)의 뜨거운 인기가 글로벌 외교의 '슈퍼볼'로 불리는 유엔 총회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유력 신문인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는 20일(현지시간) BTS가 참석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 회의(SDG 모멘트) 행사 생중계를 100만 명이 라이브로 지켜봤다는 데 주목했다.

유엔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만 98만 명 이상이 시선을 고정했고, 다른 채널로 청취한 네티즌도 수만 명에 이른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