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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은 뛰고 대출은 어렵고…젊을수록 '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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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출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세를 끼고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에 대한 관심도 계속되었는데, 실제 지난해와 올해 서울에 집을 산 사람들의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해보면 특히 젊은 층에서 임대보증금으로 집값을 충당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다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강서구의 이 아파트 84㎡형 매매가는 지난 7월 7억 3천5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