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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X한예리X엄태구X이레, 첫방사수 당부 '추석 인사' 공개 ('홈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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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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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사진=tvN)




tvN ‘홈타운’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 이레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을 ‘홈타운’으로 초대했다.

2021년 하반기 웰메이드 기대작 tvN 새 수목드라마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유재명 분)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한예리 분)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엄태구 분)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홈타운’은 드라마 ‘비밀의 숲2’를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현석 감독의 신작으로, 치밀한 수사물에 섬뜩한 오컬트 요소가 결합되어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여는 전무후무한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유재명(최형인 역), 한예리(조정현 역), 엄태구(조경호 역), 이레(조재영 역) 등 연기파 배우 군단의 가세는 ‘홈타운’에 대한 관심을 한껏 상승시킨다.

이 가운데 ‘홈타운’ 측이 한가위를 맞이해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 이레의 추석 인사 영상과 함께 훈훈한 셀카 사진까지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네 사람의 ‘착붙 모드’가 담겨 있는데, 한 자리에 모인 ‘믿보배’들의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미소 짓게 한다. 이에 네 사람이 ‘홈타운’에서 보여줄 연기 호흡에 기대가 고조된다.

이에 더해 공개된 영상 속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 이레는 시청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들은 “비록 많은 가족들이 만나지는 못해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면 어떨까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알찬 명절 보내세요”라며 의미 있는 추석 명절이 되길 기원해 따스함을 자아낸다. 나아가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는 ‘홈타운’이 첫 방송되니 많은 시청부탁드린다”며 첫방사수를 당부한 뒤 끝으로 “올 추석엔 ‘홈타운’으로 오세요”라며 다 함께 시청자들을 ‘홈타운’으로 초대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책임질 이들의 활약에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홈타운’은 내일(2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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