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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넷플릭스 TV SHOW 부문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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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0일(현지시간) 넷플릭스 ‘TV SHOW’ 글로벌 부문에서 ‘오징어 게임’(Squid Game)이 전체 2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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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국내 드라마 최초로 글로벌 넷플릭스 순위 2위를 차지했다.

20일(현지시간)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Squid Game)은 ‘TV SHOW’ 글로벌 부문에서 미국 드라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은 한국과 홍콩,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모로코, 오만,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14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39개 국가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이정재 주연의 오징어게임은 465억원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생존 게임을 다룬 작품이다. 파격적인 드라마의 설정과 매력적인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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