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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내일 새벽 임기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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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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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임기 중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합니다.

문 대통령은 현지시각으로 21일 낮 2시, 우리 시간으로는 내일 새벽 3시쯤, 유엔본부가 있는 미국 뉴욕에서 임기 중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섭니다.

이번 연설에서는 코로나 위기 극복 등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연설에 앞서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 경영자를 만나 백신 협력을 논의하고, 한미 백신 협약 체결식에도 참석하는 등 백신 외교 일정을 이어갑니다.

또, 유엔총회 연설을 마친 뒤에는 하와이로 이동해 한미 상호 유해 인수식 등에 참석한 뒤 우리 시간으로 23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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