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파병 장병들이 보내온 인사…"풍성한 한가위, 단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21일)과 같은 명절에는 대부분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데, 그렇지 못한 분들도 사실 적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 장병들, 그중에서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훈련하고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파병 장병들이 그렇습니다. 항상 오늘 같은 명절에는 멀리서 인사를 전해오는데, 올해도 듬직한 장병들의 인사가 도착했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