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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워진 미국행…접종 완료 · 음성 판정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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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이 11월부터 미국에 오는 모든 외국인들에 대해 코로나 백신 접종과 음성 판정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입국 자체가 제한돼 있던 유럽 국가들에 대한 완화 조치인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백신 접종이 추가되면서 미국 입국이 좀 더 까다로워졌습니다.

이 소식은 워싱턴에서 김윤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은 새로운 여행 제한 규정 변경안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