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브라질 대통령 뉴욕 거리서 피자 먹는 사진에 비판 댓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브라질 대통령이 길거리에서 식사를 했다가 비난을 받았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뉴욕에서 수행원들과 함께 실외에서 피자를 먹었습니다.

실외에서 식사를 한 것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뉴욕시에서 실내 식사를 하기 위해선 백신 접종 증명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일부 브라질인들은 이 사진이 공개된 인스타그램 등에서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사상 최악의 대통령" 등 비난했습니다.

(사진=지우손 마샤두 브라질 관광부 장관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김아영 기자(nina@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