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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경찰과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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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노엘이라는 이름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 장용준 씨가 또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무면허 음주운전이었는데,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경찰을 밀치는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보도에 한성희 기자입니다.

<기자>

그제(18일)밤 10시 50분쯤 서울 반포동의 한 사거리.

비상 깜빡이를 켠 차들 사이로 흰색 벤츠 승용차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