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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명 확진' 주말 기준 최다…전국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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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이틀째 날 안전하게 보내셨습니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00명대 였습니다. 2천 명에서 살짝 내려왔지만 주말 기준으로는 가장 많았습니다. 명절 연휴, 조금만 느슨해져도 민족의 대이동이 자칫 전국 재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첫 소식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추석을 앞둔 서울 강서구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19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20명이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