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장관과 유영민 비서실장에 국내외 현안 당부"…영국, 베트남, 슬로베니아와 정상회담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제76차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서울공항에 환송나온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영민 비서실장에게 국내외 현안에 대해 당부를 했고, 항공기에 탑승 후 이륙 전 국민께 드리는 추석인사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흰색 셔츠에 스트라이프 넥타이, 김정숙 여사는 보라색 투피스 정장 차림이었다. 태극기와 유엔기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현장에 나온 전 장관, 유 비서실장 등과 대화를 나눈 뒤 공군 1호기에 탑승했다.
문 대통령은 미국 뉴욕 도착 이후 20일(현지시간)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베트남과의 정상회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서울공항에 환송나온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영민 비서실장에게 국내외 현안에 대해 당부를 했고, 항공기에 탑승 후 이륙 전 국민께 드리는 추석인사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흰색 셔츠에 스트라이프 넥타이, 김정숙 여사는 보라색 투피스 정장 차림이었다. 태극기와 유엔기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현장에 나온 전 장관, 유 비서실장 등과 대화를 나눈 뒤 공군 1호기에 탑승했다.
문 대통령은 미국 뉴욕 도착 이후 20일(현지시간)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베트남과의 정상회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하와이에서 열리는 한미유해상호인수식 행사 등을 마무리한 뒤 오는 23일 귀국할 계획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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