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 확진 '주말 최다' 1,910명…추석 방역 비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어제(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910명 발생했습니다. 주말 기준으로는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습니다. 방역 당국은 추석 연휴 이동량 증가로 감염 확산을 우려하며, 불필요한 이동 자제와 방역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하루 1천910명 발생했습니다.

사흘 만에 2천 명 아래로 내려갔지만, 주말 기준 확진자 수로는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