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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과학자…놀라운 발명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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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올해의 어린이'로, 어린이 과학자로 유명한 기탄잘리 라오를 선정했습니다. 수질오염을 분석하는 키트와 사이버 폭력 방지를 위한 앱을 개발하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기 때문인데요.

국내 행사 참석을 위해 방한한 라오를 이주상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15살 고등학생 기탄잘리 라오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지난 2014년 미국 미시간주 플린트시에서 발생한 상수도 오염 사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