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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이 주는 치유"‥한국의 '단색화' 세계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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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세계 미술계가 한국의 단색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서양미술사에는 없는 한국만의 정서가 주목받는 이유인데요.

유럽 최고의 근현대 미술관인 프랑스 '퐁피두 센터'에서도 한국의 단색화 4점을 영구소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순히 한 가지 색만을 사용한 그림이라기 보다는, 색감에서 전해지는 깊은 정서적인 교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동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