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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 있다고 믿어서 난다? 인기 만점 '호박벌'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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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유독 인기가 높은 벌이 있습니다.

바로 호박벌인데요, 그 인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호박벌 사진을 검색하면 여러 벌이 나옵니다.

그만큼 다양한 종이 섞여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사진 속 벌들은 모두 '뒤영벌'에 속한다는데요, 뒤영벌은 통통한 몸이 마치 '뒤웅박'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영어 이름은 범블비!

온라인에서는 '신체구조상 못 나는데 날 수 있다고 믿어서 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뒤영벌은 가슴 근육이 잘 발달해 힘차게 날갯짓을 할 수 있고, 초당 230회 정도의 날갯짓으로 소용돌이처럼 위로 뜨는 바람을 타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