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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동이 고비…만남 소규모 · 최소화" 거듭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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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8일)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천 명을 넘어설 걸로 보입니다. 확진자의 80%가 몰릴 정도로 수도권의 확산세가 집중됐는데 추석 연휴 고향 방문으로 비수도권까지 확산세가 퍼지지는 않을까 방역당국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안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마포구의 한 산후조리원입니다.

지난 13일, 이곳에서 퇴소한 신생아 1명이 확진 판정받은 뒤로 다른 신생아와 산모, 종사자 등 13명이 추가로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