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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음원수익 기부 프로젝트…"반성과 자숙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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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마약 투여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된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음원 판매 수익과 저작권료를 꾸준히 기부하기로 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비아이가 매월 앨범 판매 수익, 저작권료, 콘텐츠 수익 등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전액 기부하는 '매달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비아이는 앞서 발매한 앨범 '깊은 밤의 위로'와 솔로 1집 '워터폴'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모두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