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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 지나간 태풍 찬투, 오후 중 일본 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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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풍 찬투는 제주도 동남동쪽 약 10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태풍 때문에 이번 일주일간 제주도에는 이미 1,0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요, 이제서야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제주는 비가 그쳐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직접 영향권에 드는 경남 해안 지방에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고요, 충청 이남 곳곳에도 수증기대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태풍특보가 해제됐어도 그밖에 남해상과 경남 해안을 중심으로 태풍주의보 발효 중이고요, 강한 비가 쏟아지는 경북에는 호우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