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부터 방역조치 일부 완화…신규 확진 2천 명 안팎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17일)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2천 명 안팎이 될 걸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다소 완화된 추석 특별 방역 조치가 시행되는데, 정부는 수도권 환자가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추석 연휴 동안 최대한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덕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서대문구의 한 중고등학교.

지난 13일 학생 1명이 처음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누적 확진자가 12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