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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속 108km' 강풍…재난 CCTV로 본 태풍 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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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까지 태풍의 진행 방향에 따라 현장을 연결해서 태풍 상황을 전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재난 CCTV를 통해 태풍 영향권에 있는 지역의 실시간 현장 상황뿐 아니라 태풍이 어느 지역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정구희 기자, 전해 주시죠.

<기자>

지금 보시는 게 북상하는 태풍 찬투의 모습입니다. 태풍의 강풍 반경을 보면 약 180km 정도로 제주도는 지금 태풍 속에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