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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미나즈의 백신 부작용 '괴담'에 백악관까지 수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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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친구가 백신 맞고 성기능 불구" 주장에 각국 정부 "근거 없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팝스타 니키 미나즈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사례를 전하자 본국 트리니다드토바고는 물론 미국과 영국 정부까지 반박했다.

백악관은 15일(현지시간) 미나즈에게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의 전화 연결을 제안했다고 AP·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