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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저해"…청와대 · 국회에 수정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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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UN 인권이사회에 이어 국제 인권단체도 한국의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저해한다며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협의체에서는 법안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데, 일주일 넘게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김형래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에 보낸 서한입니다.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허위 조작 보도'와 같이 불분명한 기준으로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