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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만에 태극마크' 황선홍 "꿈은 월드컵 사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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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황선홍 감독이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으로 19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제대로 능력을 검증받고 성인대표팀을 맡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02 한일월드컵에서 나온 우리나라의 첫 골.

아직도 눈에 선한 붕대 투혼까지‥황선홍의 태극마크는 그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으로 19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