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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차기 대선 경쟁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오늘 첫 TV 토론회...격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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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경선에 진출한 국민의힘 예비 후보 8명이 처음으로 토론회에서 맞붙습니다.

국민의힘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 후보 등 예비 후보 8명은 오늘(16일) 오후 4시 50분 TV조선에서 열리는 첫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후보들은 오늘 토론회를 포함해 다음 달 8일로 예정된 2차 컷오프 전까지 6차례 토론회를 거치게 됩니다.

2차 컷오프에서는 국민 여론조사 70%, 당원 투표 30% 방식으로 후보를 8명에서 4명으로 압축합니다.

국민의힘 대선 최종 후보는 11월 5일 국민 여론조사 50%, 당원 투표 50%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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