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살려달라" 흉기 찔린 40대 남성, 초등학교 교실 난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학생들이 있던 한 초등학교 교실에 갑자기 흉기에 찔린 남성이 들어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 수색에 나섰고 근처 야산에서 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TJB 김진석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남성이 피를 흘리며 갑자기 교실로 들어섰습니다.

흉기에 여러 차례 찔린 상태에서 학교 뒷산을 통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