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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국 주한미군 장병·가족 9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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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부는 최근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등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들은 지난달 26일에서 이달 6일 사이 한국에 도착했으며, 이 가운데 8명은 도착 직후에, 1명은 의무격리를 마친 뒤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주한미군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천409명이 됐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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