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10일 오전 사적으로 지정된 서울 명동성당으로 코로나19 방역점검 차 방문, 입장 전 손 소독을 하고 있다. 서울 명동성당은 1898년 완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벽돌로 쌓은 교회로, 고딕식 구조로 지어졌다. (문화재청 제공) 2021.9.10/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