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읠 임신 근황이 포착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3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는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지인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임신으로 살짝 나온 배를 선보이며 걷고 있는 모습. 제니퍼 로렌스의 첫 임신이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뉴욕의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 쿡 말로니(36)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또 제니퍼 로렌스는 디카프리오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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