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지역 조선업이 최근 회복세를 띠면서 인력 수요 급증에 따라 조선업 특화 채용박람회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울산 동구 라한호텔에서 열린다.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울산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2021년 청년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 및 조선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확대 업무협약 체결(7월)에 따라 기획됐다.
6일에는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박람회가, 7일(화)에는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박람회로 진행된다.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2019.12.19 psj9449@newspim.com |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울산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2021년 청년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 및 조선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확대 업무협약 체결(7월)에 따라 기획됐다.
6일에는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박람회가, 7일(화)에는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박람회로 진행된다.
채용관 15개와 고용서비스 지원관 5개가 설치 운영된다. 참여기업은 조선업 협력사 40여개사이며 구인직종은 용접, 취부, 사상, 배관, 도장, 샌딩, 절단, 족장 신호수, 선박전기 및 보조인력 등이다. 채용 인력은 최대 400여 명이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서 채용박람회 사전 접수를 통해 시간대별 참가인원을 제한해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반드시 일자리재단으로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psj944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